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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2년전 '나도꽃' 카메오 출연 눈길 "풋풋해"

[사진 박은지 블로그]
카메오로 출연했던 방송인 박은지(30)의 2년 전 모습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박은지는 30일 오후 자신의 블로그에 “기상캐스터할 때 ‘나도꽃’에 카메오 한 거 기억하시려나? MBC 드라마 ‘나도 꽃’에서 청담동 사모님으로 나왔어요. 이지아 씨랑 싸우는 역할이었는데 지금이랑 느낌이 많이 다르죠? 살이 한 3~4㎏ 차이 날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당시 화면을 캡처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은지는 통통한 볼살, 그리고 여성스러운 의상과 헤어스타일이 특징이다. 당시 기상캐스터로서 인기를 모았던 그가 드라마 카메오로도 출연한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박은지 ‘나도꽃’ 나왔었구나”, “지금보다 통통하네요”, “그래도 예쁘네”, “저때나 지금이나 박은지 미모야 말할 필요도 없지”, “박은지 2년 전에도 여성스럽다”, “박은지 ‘나도꽃’ 카메오 나온지 몰랐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05년 MBC 기상캐스터로 방송 활동을 시작한 박은지는 현재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MC와 패널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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