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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여신' 남상미-이상우, 첫회부터 파격 베드신 '깜짝'

[방송화면 캡처]




배우 남상미(29)와 이상우(33)가 ‘결혼의 여신’ 첫 회부터 베드신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29일 밤 첫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결혼의 여신’ 1회에서 송지혜(남상미 분)와 김현우(이상우 분)는 우연히 제주도에서 만나 함께 올레길을 걸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현우는 공항에서 처음 본 송지혜를 우연히 만나게 되고 계속해서 자신의 호감을 표현했다. 여행을 함께 하던 두 사람은 갑작스런 비에 젖은 채로 한 건물에 들어섰다. 집주인은 두 사람에게 방 한 켠을 마련해줬고, 한 방에 낯선 남자와 함께 있게된 송지혜는 불편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를 눈치챈 김현우는 자리를 피해주려다 “당신 때문이 아니라 이 상황이 어색해서 그런 것”이라는 송지혜의 한 마디에 키스를 시도했다. 여행 중 첫 만남을 가진 두 주인공은 첫 회부터 로맨틱한 베드신을 연출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만들었다.



결혼, 불륜 등 현실적인 소재를 다룬 드라마 ‘결혼의 여신’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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