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하토야마 전 일본 총리 "센카쿠 반환해야" 중국 지지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가 센카쿠, 중국명 댜오위다오 열도를 중국에 반환해야 한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일본 지지통신은 하토야마 전 총리가 27일 베이징 칭화대학 주최 포럼에서 "중국이 카이로 선언에 따라 센카쿠 열도를 돌려 받아야 할 영토로 보는 것은 당연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앞서 하토야마는 25일 홍콩 봉황 TV와의 인터뷰에서도 "중국 쪽에서 일본이 센카쿠를 훔쳐갔다고 여겨도 어쩔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은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고 말해 일본 내부의 파장을 예고했습니다.

관련기사

[브리핑] 일본, 독도 영유권 주장 홍보 강화시진핑 "센카쿠는 중국 땅, 핵심적 이익" 오바마 압박미국과 어깨 나란히 … 덩샤오핑의 꿈하토야마 "아베 총리 언동, 양식있는 일본인 뜻 아니다"



Copyright by JTBC & Jcube Interactive. All Rights Reserved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