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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 '큰병 이기는 보험' 보장 든든

“중년을 무사히 넘기면 천수를 누릴 수 있다”는 말처럼 의학적으로 40세부터 64세까지로 정의되는 중년은 장수로 가기까지의 가장 중요한 관문이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출생부터 30대 후반까지의 사망률은 일정하지만 40대는 30대의 2배, 50대는 무려 4배까지 급증한다. 암, 뇌졸중, 심장병 같은 성인병이 주요 사망원인이기 때문이다.

  암에 이어 우리나라 사망원인 2위에 올라있는 뇌졸중의 경우, 단일 질환 사망원인 1위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뇌졸중 환자는 2005년 44만 명에서 지난해 53만 명으로 18.5%나 증가했다. 가만히 있어도 어지럽고, 극심한 두통을 느낀다면 뇌졸중의 전조증상일 수 있다.

 특히, 어지럼증은 뇌졸중 환자의 약 22%가 발병 전에 겪는 흔한 전조증상이다. 또 사물이 두 개로 보이거나 한쪽 눈이 흐릿해지고, 평소에는 괜찮다가 갑자기 한쪽 손 혹은 발에 힘이 없어지고 저리거나 감각이 무뎌지기도 하며, 발음이 어눌해지거나 갑자기 엉뚱한 소리를 하기도 한다.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뇌졸중을 의심해 봐야 한다.

 병을 미리 자각하는 것 외에 보다 현실적인 대비책을 세우는 것 또한 중요하다. 최근 중년에게 발생하기 쉬운 성인병을 집중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이 있어 화제다.

 AIG손해보험의 ‘무배당 super 큰병 이기는 보험1304’은 기본 계약으로 골절, 화상 진단 및 골절 수술비를 약관상 지급률에 따라 보장해준다. 이 상품은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 등 중년에 걱정되는 큰 병에 대한 다양한 보장을 제공해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의 경우 진단확정 시 최초 1회에 한해 2000만원을 지급해 가계에 큰 부담을 덜 수 있다. (암의 경우 가입 후 91일부터 적용, 기타피부암·제자리암·경계성종양·갑상선암은 보장금액의 20% 지급, 최초계약후 2년 미만 지급 사유 발생시 보장금액의 50% 지급)

 또 암 입원일당, 방사선치료비, 암 수술비 등 다양한 선택계약이 제공돼 필요에 따라 맞춤 설계가 가능하다.

 AIG손해보험의 ‘무배당 super 큰병 이기는 보험1304’은 15세~65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최대 80세까지 연장 가능하다. (단 골절·화상 진단 의료비용, 골절 진단 의료비용 담보는 90세까지 보장)

 문의 1644-9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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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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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