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클라라, 만취 상태로 속옷을 훌러덩? ‘아찔’

[MBC에브리원 `무작정 패밀리2` 캡처]


 
방송인 클라라(27)가 케이블 채널 MBC 에브리원 ‘무작정 패밀리2’에 카메오로 출연했다.

클라라는 최근 진행된 ‘무작정 패밀리2’ 38회 녹화에서 밤마다 무작정 하우스를 찾아오는 ‘섹시 만취녀’로 출연했다.

이계인과 최란이 딸 정아를 보러 미국으로 가고 무작정 하우스에 지상렬과 장동민 둘만 남아 있는 상황. 거실에서 맥주를 마시는 지상렬과 장동민 앞에 만취 상태의 클라라가 불쑥 나타난다.

속옷이 다 보일 정도로 파인 원피스를 입은 클라라는 비틀거리며 들어오더니 그대로 소파에 널브러진다. 결국 클라라는 무작정 하우스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되고, 다음날 아침 자신이 예전에 살았던 집에 와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는 깜짝 놀라 도망간다.

하지만 그날 밤 또다시 술에 취해 무작정 하우스를 찾아온 클라라는 음악을 틀어놓고 섹시 댄스를 추며 옷을 벗기 시작한다.

카메라 앞에서 바지를 훌렁 내리는 클라라의 과감함에 촬영 현장은 술렁였다.

거실 바닥에 옷과 속옷을 던져 놓고 샤워를 마친 클라라는 지상렬ㆍ장동민과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또다시 찾아온 아침 클라라는 자신의 눈 앞에 누워있는 지상렬을 발견하게 된다.

클라라의 섹시 만취녀 연기는 25일 오후 6시 방송되는 ‘무작정 패밀리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