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중국 청년우호 사절단 한국 문화 고찰] 중국 청년 우호사자 제주도서 한국 문화고찰 활동 마쳐



6월 17일 중국청년우호사절단의 공무원과 대학생은 한국 최고의 관광지 제주도에서 합류했다. 사절단은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마음껏 감상했다. 사절단은 제주도 西歸浦가 진시황 때 徐福이라는 인물이 한국에 불로초를 구하려 왔다가 서쪽으로 돌아갔다고 해 서귀포라고 이름 지었다는 설명에 고개를 끄덕였다. 사절단은 장쩌민 전 중국 주석이 방문한 사색의 정원에 들러 기념촬영을 했다. 사절단의 한 대학생은 제주에는 수려한 자연과 어우러진 이야기가 풍부한 것 같다며 앞으로 꼭 다시 오고 싶다고 말했다.
중국청년우호사절단은 6월 17일 저녁 환송회를 갖고 9일간의 한국문화고찰 일정을 마쳤다. 환송식은 제주도 부지사 기념사, 劉新生 단장의 감사의 말, 활동 사진 감상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류단장은 ‘韓國人文行’을 주제로 한 이번 여행에서 한국인의 따뜻한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청년우호사절단은 ‘朋友’를 함께 부르며 석별의 정을 나눴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