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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일요신문 주요기사 <1102호 6월 30일자>





1. 노태우-노재우 막가는 형제전쟁

비자금 종착지는 결국 외아들 노재헌? 노재우 측 이흥수 변호사가 <일요신문>에 “텔코웨어를 처분한 재헌 씨가 자금 추적이 어려운 비상장 SK 협력사로 몰래 옮겨갔다”고 주장해 파문이 예상된다. 비자금 은닉, 추징, 폭로로 이어진 노태우 일가의 골육상쟁, 그 시작과 끝을 낱낱이 공개한다.



2.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을 움직인 배후는 누구?

국정원과 경찰의 대선 개입 파문 제2막이 열렸다. 대선 3일 전 수사결과 기습발표 전후에 정가와 경찰, 국정원 내부에선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김용판 전 청장은 혹시 달서구 공천을 노리고 ‘과잉충성’을 한 것은 아닐까. 김무성 당시 선대본부장은 이런 정황을 미리 알았을까.



3. 김현철 특별연재 ‘YS공화국’ 제2화

“1992년 대선 당시 전병민은 뒤에서, 나는 앞에서 뛰었다.” 김현철 씨가 직접 밝히는 동숭동팀과 광화문팀의 실체를 알아본다.



4. [단독] 전두환 비자금 은닉 ‘또다른 수법’ 최초 증언

“얼마나 급했으면 군 시절 부하 통장에 말도 없이 10억을….” 일요신문이 2004년 전재용 검찰 수사 직전 벌어진 황당한 사건에 관한 제보를 접수했다. 전두환 씨가 친인척뿐 아니라 군대 후배까지 총동원해 비자금을 차명으로 관리한 정황을 일요신문이 단독으로 보도한다.



5. ‘재벌가 탈세를 도와드립니다’

일부 로펌 브로커들이 ‘조세피난처 상품’을 팔고 있다고 한다. 재벌들의 탈세를 돕는 희한한 금융상품들이 전문 브로커들에 의해 우후죽순처럼 개발됐는데 금융당국은 넋을 놓고 있는 실정. 조세피난처 및 역외탈세 관련 경제통인 이혜훈 한나라당 최고위원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들의 폐해를 상세히 알아봤다.



6. 김정은을 움직이는 북한 여걸3

고모 김경희와 부인 리설주를 능가하는 북한권력의 핵심 김설송을 아시나요. 김정은의 이복누나 김설송은 현재 김경희가 쥐고 있는 통치자금 권한의 일부를 넘겨받았으며 당 서기국에서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고 있다고 한다. 훗날 김정은-김설송 간의 권력암투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7. 폐허 된 가든파이브 현장

아시아 최대 복합상가를 표방한 가든파이브에 청계천 상인들의 피눈물이 어리고 있다. 우여곡절 끝에 문 연 지 3년. 하지만 매장은 텅 비어있고, 사무실은 불이 꺼진 상태. 매장을 지키고 있는 상인들은 “이명박 당시 서울시장이 약속을 어겼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가든파이브의 실태를 들여다봤다.





<이 기사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르며, 해당기관의 정보성 보도 제공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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