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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해명, “김예림 겨냥 아냐, 윤종신과 사이도 괜찮아”


가수 이승철(47)이 여성 가수들의 과도한 노출 의상에 대해 “옳지 않다”고 비판한 가운데, 이승철의 소속사가 이와 관련해 불거진 일부 추측에 대해 해명했다.

이승철은 25일 자신의 트위터(@Lee_SeungChul)에 “민다리에 티저 팬티에…착시의상? 이런 식으로 활동하는 건 옳지 않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그러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승철이 최근 티저 영상에서 팬티 차림으로 등장해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던 김예림을 지칭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이에 이승철의 소속사 관계자는 25일 “김예림을 지칭하기보다는 가요계 전반적인 흐름에 대해 언급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김예림이 윤종신이 대표로 있는 소속사의 가수라는 점 때문에 불거진 “윤종신과의 사이가 나빠진 것은 아니냐”는 추측에 대해서 “윤종신과는 원래 왕래가 잦은 사이가 아니다. 소원해질 것도 없고 이로 인해 사이가 멀어진 것도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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