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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 16세 연하 미모의 아내와 44살에 얻은 딸 공개


배우 이창훈(47)이 아내와 딸을 공개했다.

이창훈은 최근 진행된 SBS ‘좋은아침’ 녹화에서 16살 연하의 아내, 44살에 얻은 딸과 함께 나타났다.

3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결혼을 해 화제를 모은 이창훈 부부는 이날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붙어있는 등 닭살스러운 애정을 과시했다.

하지만 이창훈은 아이를 키우다 보니 부부 사이가 소원해져 결국 각방까지 쓰게 된 일화를 털어놨다.

이날 녹화에서 이창훈은 늦깎이 아빠의 일상도 소개했다. 그는 5살 된 딸의 간식을 손수 만들어주는 등 ‘딸 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창훈이 신혼여행 후 처음으로 가족과 함께 떠난 태국 푸켓 여행기는 26일 오전 9시 10분 SBS ‘좋은 아침’에서 볼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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