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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추신수 1회 솔로포 … 팀 4-2로 승리 外

추신수 1회 솔로포 … 팀 4-2로 승리

미국 프로야구 추신수(31·신시내티)가 24일(한국시간)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와의 원정경기에서 1회 결승 솔로홈런을 포함해 3타수 1안타·2볼넷을 기록, 4-2 승리를 이끌었다. 추신수는 출루율을 0.424로 올렸다.

이대호, 올스타 1루수 부문 최종 1위

일본야구기구(NPB)가 24일 발표한 올스타 투표 최종 집계 결과 이대호(31·오릭스)가 32만487표를 얻어 퍼시픽리그 1루수 부문 1위에 올랐다. 한국 프로야구 출신 선수가 팬 투표를 통해 일본 올스타전에 나서는 건 임창용(2009년 야쿠르트)·김태균(2010년 지바 롯데) 이후 이대호가 세 번째다.

LG, 올스타 2차 집계도 전 부문 선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4일 발표한 프로야구 올스타전(7월 19일·포항) 팬 인기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 LG 선수들이 웨스턴리그(KIA·넥센·LG·한화·NC) 11개 부문에서 지난주에 이어 모두 1위에 올랐다.

19초74 … 게이, 육상 200m 시즌 최고 기록

타이슨 게이(31·미국)가 24일(한국시간) 미국 아이오와주 디모인에서 열린 미국육상선수권대회 남자 200m 결승에서 19초74로 우승했다. 게이는 우사인 볼트(27·자메이카)가 지난주 작성한 200m 시즌 최고기록(19초79)을 0.05초 앞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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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