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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6.25전쟁 63주년 기념식 준비하는 평양주민들




















북한주민들이 평양에서 '6.25전쟁발발 63주년맞이 기념행사'를 하루 앞둔 24일 행사 예행연습을 하면서 반미구호를 외치고 있다. 북한 주민들은 25일부터 한 달간 반미캠페인을 벌이기 위해 "미 제국주의자에게 죽음을" 혹은 "천배로 복수" 등이 적힌 반미구호판을 꺼내 들었다.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평양시민들이 붉은 깃발을 들고 대오를 맞춰 서있다. 주민들이 반미구호가 적인 푯말을 들고 행사 예행연습을 위해 모이고 있다.
평양 3대혁명전시관을 방문한 북한 군인들이 6.25전쟁때 미군이 저지른 잔혹한 현장이라고 주장하는 사진을 바라보며 설명을 듣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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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