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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관광객 살해한 파키스탄 탈레반 비난집회












파키스탄 북부 히말라야 베이스캠프에 무장괴한이 총격을 가해 외국인 관광객과 현지 가이드 등 최소 10명이 사망했다. 사망자는 우크라이나인 5명, 중국인 3명, 러시아인 1명, 파키스탄인 1명이다.
사망사건이 발생한 후 파키스탄 탈레반은 사건을 자신들이 주도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지난 달 탈레반 부사령관이 미국의 무인기 공격으로 사망한 것에 대한 보복이라고 말했다.

사망사건이 발생하자 23일(현지시간) 카라치에서 탈레반을 비난하는 집회가 열렸다. 파키스탄 군차량이 탈레반의 총격으로 사망한 관광객들의 시신을 싣고 오고 있다. 볼로디미르 라코모르 파키스탄 주재 우크라이나 대사(가운데)가 시신확인을 위해 경찰 안내를 받아 이슬라바마드의 한 병원으로 들어가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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