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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쟁반같이 큼지막한 ‘수퍼문’


1년 중 가장 크고 밝게 보여 ‘수퍼문’이라 불리는 보름달이 23일 남산 서울타워 뒤로 떠오르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은 지구 주위를 도는 달의 공전 궤도가 타원형이기 때문에 발생한다. 한편 올해 가장 작게 보이는 보름달은 오는 12월 17일에 뜬다.

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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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