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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찔한 에어쇼 … 여성 곡예 전문가, 조종사 숨져














22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데이턴 국제공항에서 열린 벡트렌 에어쇼에서 ‘450 HP 스티어’ 기종의 경비행기가 추락해 2명이 숨졌다. 추락한 비행기에선 여성 곡예 전문가인 제인 워커(위·날개 착석자)가 비행 중 날개 위를 걷는 스턴트를 펼칠 예정이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비행기는 갑자기 통제력을 잃고(가운데) 지상으로 추락, 폭발했다(아래). 워커와 조종사 모두 그 자리에서 숨졌다. 사고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데이턴 국제공항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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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