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이달의 웰빙 제품] 뉴트리 파이토 푸로틴

현대인의 식습관은 그리 바람직하지 않다. 걸핏하면 식사를 거르고, 인스턴트나 고열량·저영양식으로 때우는 일이 많다. 그래서 각광받고 있는 것이 종합 비타민·무기질 제품이다.

하지만 이런 종합비타민에 포함되지 않는 영양소가 있다. 바로 단백질이다. 단백질은 근육·피부·뼈·머리카락을 이루는 신체 구성물질로, 물(60%) 다음으로 많은 부분(15~20%)을 차지한다.

연령이 증가할수록 근육이 감소하고, 체내에서 단백질 교체가 계속되므로 질 좋은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다. 단백질 권장량은 체중 1㎏당 1.13g으로 50㎏ 여성의 경우 하루 약 50g의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다.

하지만 단백질도 종류를 잘 따져 먹어야 한다. 단백질은 크게 우유·육류·생선에 든 동물성 단백질과 콩·곡물·견과류에 든 식물성 단백질로 나뉜다.

동물성 식품은 g당 단백질 비율이 높아 한 번에 많이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콜레스테롤·포화지방 등 몸에 해로운 성분을 함께 섭취해야 하는 단점이 있다. 예컨대 돼지갈비(1인분 110g)를 먹으면 1일 섭취량의 절반에 가까운 20g 정도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지만 상당한 양의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도 함께 섭취하게 된다. 칼로리도 높다.

반면 식물성 식품은 g당 단백질 비율이 낮다. 순두부 1인분(90g)에 든 단백질 양은 5g 정도다. 하지만 몸에 해로운 성분은 없고, 오히려 건강에 이로운 불포화지방산을 함유하고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동물성 단백질 식품에 비해 칼로리도 낮다. 최근 식물성 단백질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이 때문이다.

최근 식물성 단백질을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 출시됐다. 뉴트리라이트의 ‘뉴트리 파이토 푸로틴’이 대표적이다. 질 좋은 단백질이 든 콩·밀·완두로 만든 순식물성 단백질 보충제다. 또 9가지 필수 아미노산, 11가지 불필수 아미노산을 풍부하게 함유한다. 1일 섭취량 25g당 20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어 음식으로 단백질 섭취가 어려운 사람에게 좋다. 근육량이 부족한 노년층, 운동을 하면서 단백질 섭취를 늘리고 싶은 사람, 어린이·청소년·임신부 등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할 사람에게도 좋다.

배지영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