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신간안내] 『살아있으니까 보이는 거다』 外

◆이 시대의 멘토들은 죽을 때 어떤 내용의 비문을 쓸까. 각 분야에서 열심히 살아온 20명의 미리 쓴 비문을 엮은 책 『살아있으니까 보이는 거다』가 발간됐다. 탤런트 김수미,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이희아, 암을 극복한 의사 홍영재 등이 자신의 비문과 인생관, 삶의 지향점 등에 대해 얘기했다. ‘나팔꽃을 사랑한 여자, 잠들다’ ‘작아서 행복했습니다’ ‘원 없이 살다 갑니다’ 등 미리 쓴 비문을 통해 삶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김수미 등 지음, 지누, 234쪽, 1만5000원.

◆의사 출신의 김철중 의학전문기자가 『내망현(內望顯)』을 펴냈다. 내망현은 내시경·망원경·현미경을 뜻한다. 저자는 의사와 기자 두 시선으로 우리나라 의료 현실을 객관적이고 면밀하게 들여다봤다. ‘환자복을 입으면 김태희도 처량해 보인다’ ‘칼잡이 외과의사들이 주부습진 앓는 사연’ ‘전공의를 폭행하는 사회’ ‘3분 진료의 내면’ 등 환자와 의사, 병원에 대한 72가지의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김철중 지음, MID, 304쪽, 1만6000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