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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대한피부과의사회·중앙일보헬스미디어 캠페인

청소년의 약 85%가 경험하는 여드름. 하지만 여드름을 소홀히 여겨 방치하거나 잘못된 방법으로 치료하면 색소가 침착되고 흉터가 남는다. 여드름은 보통 20대 중반이면 사라진다. 하지만 최근 스트레스 등으로 20대 후반까지 지속되는 비율이 늘고 있다. 성인이 된 후 발생하는 성인 여드름 환자도 증가 추세다. 특히 여드름은 피지·땀 분비량이 증가하는 여름철에 증가한다. 여드름 치료는 단순히 피지나 고름을 짜내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피부 상태, 여드름 발병 기간, 증상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 피부과 전문의에게 치료 받는 게 중요하다. 대한피부과의사회와 중앙일보헬스미디어는 정확한 여드름 치료 정보를 알리기 위해 ‘2013 여드름 탈출 캠페인’을 진행한다. 여드름이 고민인 10~30대 남녀를 선발해 피부과 전문의에게 맞춤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여드름 재발·염증·흉터 때문에 고통 받는 10~30대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간: 6월 24일(월)~7월 7일(일)

▶대상: 여드름이 고민인 10~30대 남녀

▶자격: 치료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고, 사진 등 개인 신상정보의 언론 노출에 동의하는 사람

▶방법: 2013 여드름 탈출 캠페인 공식 커뮤니티(www.여드름탈출.com 또는 www.acne2013.com)에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커뮤니티나 e메일(acne2013@naver.com)로 신청

▶문의 : 2013 여드름 탈출 캠페인 사무국 (02-6915-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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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