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청와대 비서관 평균 재산 11억 7천만원…30억원대 2명

청와대 대통령 비서실 비서관의 1인당 평균재산이 11억 7천여 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장옥주 보건 복지 비서관과 조응천 공직 기강 비서관이 각각 31억 9천만원과 30억 3천만원으로 30억대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반면, 박동훈 행정자치 비서관과 서미경 문화체육 비서관은 1억 5천만원과 1억 2천만원으로 재산이 적었습니다.

이혜진 법무 비서관은 29억 4천만원, 김행 대변인은 24억 4천만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관련기사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평균재산 '13억6767만원'"미납 추징금 환수" 민주당 의원들, 전두환 사저 항의 방문전병헌 "전두환 은닉재산 9334억원 추산"점잖은 정홍원 총리, 박 대통령 재산환원 질문에 '버럭'



Copyright by JTBC & Jcube Interactive. All Rights Reserved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