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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위한 '시민사회발전위' 발족 … 정홍원 총리, 보수·진보 16인 위촉

정홍원
정홍원 국무총리가 20일 시민사회와의 소통을 위해 ‘시민사회발전위원회’(시민위)를 발족하고 첫 회의를 주재했다. 시민위는 보수·진보를 망라한 시민사회단체 대표와 학계 인사 16명으로 구성된 국무총리 자문기구다. 시민사회 발전방안 모색, 국정과제 및 국정현안 자문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회의에서 정 총리는 “시민단체야말로 국정운영의 핵심 파트너”라며 “국민 모두가 행복한 국민행복시대를 열기 위해서라도 정부와 시민사회의 긴밀한 소통,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동수 경희대 공공대학원장은 “한국 시민사회의 발전을 위해 NGO 센터나 기금과 같은 인프라 개선뿐만 아니라 시민교육과 나눔 문화의 활성화, 거버넌스 문화 확산을 위한 교류 강화, 시민사회발전 법·제도 정비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시민위 위촉위원=권미혁 한국여성단체연합 대표, 김석우 21세기국가발전연구원장, 김영래 동덕여대 총장, 김자혜 소비자시민모임 회장, 김정숙 한국여성단체협의회장, 남부원 한국YMCA전국연맹 사무총장, 반재철 흥사단 이사장, 이시재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이재교 시대정신 대표, 이정옥 한국NGO 학회장, 이제훈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장, 임현진 경실련 공동대표, 정현백 참여연대 공동대표, 조동근 바른사회시민회의 공동대표, 차경애 한국YWCA연합회 회장, 한기홍 북한민주화네트워크 대표



김정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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