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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자외선 차단, 땀 흡수 … 한여름에도 피부에 생기를

라네즈옴므 선 BB SPF40 PA++(왼쪽)와 오르비스 UV CUT 수퍼 리퀴드 파운데이션.
올봄 결혼한 김예설(35)씨는 남편과의 첫 여름 휴가를 앞두고 있다. 그러나 예설씨는 ‘땀이 줄줄 흐르는’ 체질이라 화장이 너무 잘 지워져서 고민이다. 공들여 메이크업을 해도 금방 지워져 수시로 고쳐야 하는 것이 문제. 야외활동이 주가 되는 피서지에서 수시로 화장실을 들락거리기도 쉽지 않고, 그렇다고 땀과 피지로 얼룩진 피부를 보이는 것이 아직은 부끄럽다. 민낯으로 다니자니 첫 휴가의 기념 사진들에 흉한 모습으로 남겨지는 것도 석연치 않다.



라네즈옴므 선 BB SPF40 PA++
오르비스 UV CUT 파운데이션

예설씨의 고민처럼 여름은 화장하기 쉽지 않은 계절이다. 여름에는 땀과 피지의 분비가 왕성해진다. 선크림을 기본으로 3~4단계의 피부커버까지 여러 단계에 걸쳐 공들여 한 메이크업은 순식간에 무너지기 일쑤다. 게다가 메이크업의 잔여물이 피지나 땀과 뒤엉켜 모공을 막아 트러블을 유발하기도 한다. 이런 고민은 올인원 제품으로 해결할 수 있다. 단 한 번의 사용으로 자극을 최소화하며, 완벽하게 커버와 동시에 오랜 지속력까지 보유한 제품으로 마음까지 가벼운 메이크업을 시도해보자.



◆라네즈=야외활동 시 자외선 차단제 사용은 이제 상식이 되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피부 타입별, 상황별에 맞추어 적절한 제품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라네즈옴므 ‘선 BB SPF40 PA++’은 자연스러운 피부톤 보정으로 피부를 매끈하게 표현해주는 남성 전용 BB다. 자연스럽고 얇은 피부 커버로 불균일한 피부톤을 어색함 없이 자연스럽게 보정해 주며, 미백 기능성 화장품으로 자외선으로 인해 칙칙해진 피부톤을 환하게 가꾸어준다. 커버 콤플렉스를 함유하여 남성들의 넓은 모공 및 주름을 매끈하게 커버해주고, 피지 흡수 파우더를 통해 번들거리지 않게 해준다.



한율 ‘고결미백 선크림 SPF50+/PA+++’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기미와 칙칙한 피부톤을 개선하며 피부를 매끈하게 케어해 화장이 잘 받도록 도와주는 미백 기능성 선크림이다.



수분 공급을 통해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선크림으로는 ‘라네즈 브라이트닝 탄산수 캡슐 미스트’를 추천할 만하다. 고농축 탄산 캡슐이 칙칙해진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가꾸어주는 탄산수 스킨 미스트다. 제품에 포함된 고농축 탄산 캡슐(2EA)을 최초 사용 시 미스트에 녹여 직접 신선한 탄산수 미스트를 만들 수 있다. 탄산수 속의 천연 미네랄과 영양 성분이 피부 진피층까지 깊숙이 흡수되 즉각적으로 맑고 탄력 있는 피부를 가꿀 수 있다.



라네즈 ‘브라이트닝 탄산수 팝 에센스’는 톡톡 터지는 탄산 기포와 고농축 미네랄 탄산수가 맑고 투명한 피부로 가꾸어주는 산뜻한 에센스다. 탄산 기포가 피부의 턴오버를 촉진하고 자극 없이 묵은 각질과 잔여 노폐물을 제거해 맑고 투명한 피부로 가꾸어 준다.



한율 ‘고결미백 마스크’는 2겹 그 이상의 눈 아래 기미 부위를 집중 개선해주는 상단 앰플과 피부에 영양을 채워 칙칙함의 원인인 늘어진 모공 및 피부 요철을 케어해주는 하단의 미백 에센스가 피부를 맑고 탄탄하게 가꾸어 준다.



또 헤라 ‘아쿠아볼릭 소프트 터치 마스크’는 소프트 팁 애플리케이터가 피부 속 수분을 채워 촉촉하고 탄탄하게 가꿔주는 수분 탄력 트리트먼트 마스크다. 푸딩같이 탱탱한 젤리 타입의 제형이 피부 표면에 닿는 순간 물방울처럼 변해 부드럽고 빠르게 피부에 흡수되어 맑고 생기 있는 피부로 가꾸어 준다.



◆오르비스=친환경 수분과학 오르비스의 ‘UV CUT 수퍼 리퀴드 파운데이션’은 자외선 차단제, 메이크업 베이스, 파운데이션, 파우더까지 한번에 완성할 수 있는 올인원 제품이다. SPF50+/PA+++의 강력한 차단지수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것은 기본, 리퀴드 제형으로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고 촉촉하게 스며든다. 워터프루프 기능으로 땀과 물에 강해 아침의 메이크업이 오후 늦게까지 그대로 유지된다.



반투명하게 코팅된 선 컷 리프 성분, 피부에 균일한 막을 형성하는 ‘울트라 썬 프로텍터 파우더’, 피부톤을 보정하는 ‘마이크로 파인 파우더’는 피부 결점을 자연스럽고 화사하게 커버해 준다. 여기에 땀과 피지를 흡수해주는 프레시 킵 파우더가 배합되어 하루 종일 끈적이지 않고 보송보송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민감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도록 무향료 처방에 알레르기 테스트까지 완료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야외활동에서는 2~3시간마다 한 번씩 자외선 차단제를 덧발라 주는 것이 필요한데, 이때 유용한 제품은 오르비스의 ‘썬 스크린 파우더’다. UV CUT 수퍼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바른 피부 위에 간편하게 덧바를 수 있는 파우더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다. 땀과 피지를 흡수하는 세범 프레시 파우더가 배합되어 한여름에도 언제나 보송보송한 피부로 연출해 준다. SPF50+/PA+++의 지수로 자외선은 확실하게 튕겨내 주며 스킨톤 파우더로 백탁 없이 피부톤을 자연스럽게 조절해 준다. 덧발라도 뭉치지 않는다. 워터프루프 기능이 있어 메이크업이 지워지기 쉬운 해변이나 수영장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초간단 바캉스 메이크업을 도와줄 아이템 ‘수퍼 리퀴드 파운데이션’과 ‘썬 스크린 파우더’는 오르비스 더 샵과 인터넷 홈페이지, 무료 주문 전화(080-301-5050)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이정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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