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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한시위' 주도한 일본 우익단체 대표, 폭력 혐의 체포

일본에서 반한 시위를 주도해 온 단체의 대표가 시위 중 폭력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현지시간 16일, 도쿄 신오쿠보 거리에서 반한 시위를 벌이던 재일 한국인의 특권을 허용하지 않는 시민 모임, 재특회 회원 200여 명과 이들의 반한 시위에 반대하는 350여 명이 충돌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반한 시위를 주도해온 재특회 대표 사쿠라이 마코토 등 8명이 폭력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그동안 일본 경찰은 폭력적인 반한 시위를 단속할 법적 근거가 없다며 수수방관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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