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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문화행사

영화

월드워Z

감독: 마크 포스터
배우: 브래드 피트, 미레일 에노스
등급: 15세 관람가
정체불명 존재들의 무차별적인 공격으로 전 세계 도시들은 아수라장이 된다. 위기 대처 능력이 뛰어난 유엔 소속 조사관 제리는 위험한 상황에서 가족들과 탈출하는 데 성공한다. 인류 대재난의 수수께끼를 풀 적임자로 지목된 그는 적들과 사투를 벌이며 대재난의 실체에 근접해 간다.

버니
감독: 리처드 링클레이터
배우: 잭 블랙, 매튜 매커너히
등급: 15세 관람가
텍사스주 작은 마을의 장의사 버니는 성실하고 자상한 인품 덕에 마을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다. 그러던 중 버니는 괴팍하기로 소문난 마조리 부인과 가까워진다. 마조리 부인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버니는 그녀의 감정이 집착으로 변해가면서 점점 힘들어진다.



전시

홍익인간-대한민국 역대 대통령 휘호전

기간: 6월 13일~7월 7일
장소: 롯데갤러리 본점
문의: 02-726-4430
임시정부 김구 주석부터 시작해 이승만·윤보선·박정희·최규하·전두환·노태우·김영삼·김대중·노무현 대통령까지 국가 지도자의 글씨를 한자리에 모았다. 영부인들의 글씨도 볼 수 있다. 최근 경매에서 1억1000만원에 낙찰된 박정희 대통령의 ‘우리들의 후손이’도 눈길을 끈다.

제럴딘 하비에르 개인전
기간: 6월 7일~7월 7일
장소: 서울 청담동 아라리오 갤러리 서울
문의: 02-541-5701
필리핀 출신 작가 제럴딘 하비에르(43)는 자수·레이스 같은 공예적 요소를 회화나 조각과 정교하게 결합한 작품으로 주목받아 왔다. ‘죽음의 모습과 그에 대응하는 다양한 방법’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5점의 회화 및 조각과 2점의 조각 설치, 그리고 8점의 사진을 볼 수 있다.



클래식

서울시향의 마스터피스 시리즈 3

일시: 6월 21일 오후 8시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문의: 1588-1210
체코 출신 지휘자 야쿠프 흐루샤(사진)가 서울시향을 객원 지휘한다. 프라하 필하모니아의 음악감독 겸 수석지휘자인 그는 글라인드본 투어의 음악감독이기도 하다. 2010년 프라하 봄 페스티벌 창설 이후 최연소로 개막 공연을 맡은 지휘자가 됐다.

신동일 & 라우베 파이프오르간 듀오 콘서트
일시: 6월 22일 오후 5시
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문의: 02-399-1114
세종문화회관이 선보이는 여섯 번째 파이프오르간 시리즈. 올해는 국내에서 가장 손꼽히는 신동일(사진)과 해외 최고의 차세대 오르가니스트 네이슨 라우베가 함께한다. 모차르트의 ‘아다지오와 알레그로 바단조 K.594’와 뒤카스의 ‘마법사의 제자’는 연탄 연주로 감상할 수 있다.



공연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기간: 6월 8일~8월 4일
장소: 충무아트홀 대극장
문의: 02-6391-6333
2010년 국내 초연 당시 유럽 뮤지컬의 흥행 열풍을 주도한 대작. ‘지킬 앤 하이드’의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의 애절하고 웅장한 대중적 선율이 더해졌다. 제7회 더 뮤지컬어워즈 연출상을 수상한 로버트 요한슨이 연출 수퍼바이저로 참여했다. 류정한·임태경·엄기준·김승대 출연.

연극 모범생들
기간: 5월 31일~9월 1일
장소: 서울 대학로 자유극장
문의: 02-762-0010
지난해 초연 당시 언론과 관객의 열렬한 호응을 받았던 연극.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특목고 고3 학생들을 통해 비뚤어진 교육 현실과 비인간적인 경쟁 사회의 자화상을 그려낸다. 적재적소의 유머와 현실감 넘치는 대사들로 톡톡 튀는 무대를 빚어냈다.

도민이 행복한 더 큰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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