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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e Shot] 영국 여왕 87세 생일 축하 행사장의 가족들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일가가 15일(현지시간) 런던 버킹엄궁 발코니에서 여왕 87세 생일 축하 퍼레이드인 군기 분열식(Trooping the Colour)을 지켜보고 있다. 분열식은 1748년 군주의 탄생을 축하하는 공식 행사로 지정된 이래 300여 년 가까이 계속돼왔다. 퍼레이드에는 600여 명의 군인과 기병이 참여한다. 손을 흔들어 인사하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왼쪽으로 찰스 왕세자와 부인 카밀라 콘월 공작부인, 바로 오른쪽엔 여왕의 셋째 아들인 앤드루 왕자가 서 있다. 앤드루 왕자의 오른쪽엔 해리 왕자, 윌리엄 왕자의 부인인 케임브리지 공작 부인, 윌리엄 왕자가 자리했다. 임신 중인 케임브리지 공작 부인은 출산을 앞두고 대중 앞에 섰다. 엘리자베스 2세의 남편 필립공(91)은 방광염 수술을 받은 뒤 회복 중이라 참석하지 못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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