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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s]12개월


노르웨이 의회가 14일(현지시간) 유럽 국가 중 최초로 여성에게 병역의무를 부과한 법안을 통과시켰다. 법안대로라면 노르웨이 여성들은 2015년부터 12개월간 의무복무를 해야 한다. 법안을 주도한 노동당 라일라 구스타브센 의원은 “권리와 의무는 누구에게나 동일해야 한다. 군대는 성별과 관계없이 우수한 인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노르웨이는 1976년부터 여성의 자원입대를 허용했으며 군 병력 중 10%가량이 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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