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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명이 먹을 수 있다고?'…70kg 괴물 가자미




70kg 괴물 가자미가 포획돼 화제다.

데일리메일은 13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한 레스토랑에 전시된 70kg 괴물 가자미에 대해 보도했다.

‘할리벗(Halibut)’이라고 불리는 이 가자미는 지구상에 실존하는 가자미류 중 가장 큰 것으로 알려졌다. 한 어부가 스코틀랜드 셰틀랜드 인근 북해에서 잡아 1000파운드(한화로 약 176만원)을 받고 이 레스토랑에 넘겼다.

70kg 괴물 가자미는 레스토랑 수석 요리사인 데이비드 스콧의 키보다 큰 몸집을 자랑했다. 그는 괴물 가자미를 피쉬앤칩스로 만들어 팔 계획이며, 300인분 정도의 양이 나올 것으로 추정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데일리메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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