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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6시간 동안 화장실에 있어요" 신고에 문열자

“누군가 6시간 동안 화장실에 앉아 있어요.”

신고를 받고 관리인이 출동했다. 엄청난 변비에 시달리는 사람일까. 잠이라도 든 것일까. 노크를 했으나 아무 대답이 없었다. 수상한 낌새를 느낀 관리인이 화장실 문을 잡아 열자, 사람은 온데간데 없이 화장실 변기 위에 바지와 신발만이 남아있다.

14일 팝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이 사진은 해외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로 떠올랐다. 누군가 화장실 이용자들을 곤란에 빠뜨리기 위해 장난을 친 것으로 보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장난을 친 사람은 자신의 바지와 신발을 희생한 것일까?”, “재미있고 참신하지만 생각할수록 뒷맛이 찜찜하다”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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