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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란 대통령 선거 투표














이란 대통령 선거가 14일 (현지시간) 이란 전역 6만6천여개 투표소에서 실시됐다. 투표에 참가한 성직자와 여성 및 남성 유권자들이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이란의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알리 카메네이가 테레란 자신의 사무실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이번 대선에는 보수파인 모함마드 바케르 칼리바프, 사이드 잘릴리, 골람알리 하다드 아델, 알리 아크바르 벨라야티, 모흐센 레자이와 중도파인 하산 로우하니, 모함마드 가라지 개혁파인 모함마드 레자 아레프 등 8명이 출마했다. 아델 후보와 아레프 후보가 중도 사퇴해 6명이 남았다.
이번 이란 대선은 압도적 표차로 승리하는 후보가 나오기 어렵다고 보는 의견이 많다. 투표에서 과반 득표 후보가 없게되면 1·2위 후보만으로 오는 21일 결선 투표를 치른다. 영상팀 [AP·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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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