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복원공사 중인 부산 영도다리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교량 상판이 하늘로 치솟는 부산 영도다리의 옛 모습이 올 연말께 재현될 전망이다.



10일 오전 길이 214.8m, 폭 25.3m 규모로 총 사업비 1000억원을 들여 옛 도개기능을 그대로 간직한 채 보수·복원 공사 중인 영도대교 상부공의 모습.



부산 중구와 영도를 잇는 최초의 연륙교로 1934년 11월 개통된 영도대교는 부산의 상징적 의미와 함께 전쟁의 수탈과 애환, 이산과 실향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근대사의 중요한 문화재다. 2013.06.10.



yulnetphot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