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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달재터널 버스 화재 … 신속 대피가 참사 막아



9일 오전 7시35분쯤 충북 제천시 봉양읍 박달재터널(길이 1.96㎞) 안에서 달리던 관광버스에 원인 모를 불이 났다. 사고 버스 안에는 승객 30여 명이 타고 있었고 터널 안에는 다른 차량들도 통행 중이었으나 신속한 대피가 이뤄져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날 당직근무 중이던 국도관리청 충주관리사무소 직원들이 폐쇄회로TV(CCTV)로 불이 난 사실을 파악해 곧바로 제천소방서에 신고하는 한편 승객을 대피시키고 터널 양쪽 입구에서 추가 차량 진입을 못하게 해 대형 피해를 막았다. 왼쪽 사진은 박달재터널 입구에 검은 연기가 자욱하게 치솟고 있는 모습. 오른쪽은 전소된 관광버스. [제천=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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