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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고 김윤남 원정사 발인식 분향하는 이광정 상사



원불교의 가장 큰어른인 좌산(左山) 이광정 상사(上師)가 8일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서 열린 고(故) 김윤남 원불교 원정사(圓正師)의 발인식에서 분향하고 있다. 김윤남 원정사는 홍석현 중앙일보·JTBC 회장의 어머니이자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장모다. 재가 교도가 오를 수 있는 최고 법위인 출가위에 올라 원불교 교단장으로 치러졌다. 발인 및 영결식에는 유족과 원불교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조석래 효성 회장 내외와 구자용 E1 회장 내외,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 이석채 KT 회장도 참석했다. 김기현 새누리당 정책위의장, 서상기 국회 정보위원장은 전날 빈소를 찾았다.



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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