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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이기는 음식·운동·정신요법, 대자연 속에서 체험하세요

힐리언스 선마을에서는 유기농 저염식단을 제공하며 암 환자에게 올바른 식습관을 안내한다. [사진 힐리언스]


기적적으로 암을 치유했다는 사례가 종종 소개된다. 이들에겐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자연적인 삶으로 돌아가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을 먹고 심신을 평온하게 다스렸다. 꾸준한 운동도 잊지 않았다. 올바른 식·생활 습관이 암 치료 후 빠르게 회복하고 암 재발을 막는 지름길인 것이다.

중앙일보-힐리언스 암치유 공동기획 - '암너머 뉴라이프 캠프'



암을 예방하려면 다양한 스트레스 요인을 잘 관리하고 자연 치유력을 높여야 한다. 하지만 이를 실천하기는 말처럼 쉽지 않다.



중앙일보와 강원도 홍천 힐리언스 선마을은 암 치유 공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암 환자가 건강한 식·생활 습관을 찾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과학적으로 입증된 식사·운동 습관을 익히고,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체험한다. 세부적으로는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자신에게 맞는 운동과 효과적인 스트레스 관리법은 무엇인지 각 분야 전문가에게 배울 수 있다.



선마을에서 6개월간 장기 거주하는 이미선(42)씨. 2년 전 유방암이 발병한 후 치료를 받고 회복 중이다. 이씨는 “항암 치료 후 안전한 유기농 저염식단이 제공되는 자연 속 휴양지를 찾다가 선마을로 오게 됐다”며 “친환경 식단, 명상, 피톤치드가 풍부한 산책 코스 등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프로그램이 건강 회복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씨는 “암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선마을의 다양한 자연치유 체험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강원도 홍천 힐리언스 선마을에서 진행하는 암너머 뉴라이프 캠프는 7월22~24일, 8월11~13일 진행한다. 참가비는 57만원(2인1실, 1인), 79만원(1인1실, 1인)이다. 2인 이상 신청하면 20% 할인받을 수 있다. 1588-9983.



 정심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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