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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네! 왕자웨이

한·중 영화 교류를 목표로 2006년 시작돼 한국과 중국에서 격년제로 열리는 중국영화제가 올해도 ‘중국 영화를 대표하는 최고의 얼굴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개막작은 한국 관객들에게도 잘 알려진 왕자웨이(王家衛) 감독의 ‘일대종사’다. 주연배우 량차오웨이(梁朝偉)와 장쯔이(章子怡)가 감독과 내한해 함께 출연한 배우 송혜교와 함께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중국 극장가와 영화제에서 각광받았던 11편이 상영된다. 류더화(劉德華)와 리롄제(李連杰)가 각각 주연한 ‘심플 라이프’와 ‘해양천국’에선 액션 스타가 아닌 휴먼드라마 주인공으로서 그들의 면모를 엿볼 수 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1942’ ‘케이블카 의사’ ‘샤오홍’ 등 3편도 특별작으로 소개된다. 폐막작은 ‘선물’ ‘작업의 정석’을 연출한 오기환 감독이 대만 스타 펑위옌(彭于晏)과 바이바이허(白百何) 주연으로 만든 멜로영화 ‘이별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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