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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 클래식 아이돌

재주 많은 젊은 클래식 스타들이 다시 모였다. 잘생기기까지 한 청년들의 앙상블 디토다.

2013 디토 페스티벌 6월 9~20일 예술의전당 등, 문의 02-318-4302

2006년 시작돼 햇수로 7년째다. 리처드 용재 오닐(비올라), 임동혁과 지용(피아노), 스테판 재키브(바이올린), 마이클 니컬러스(첼로), 다쑨 장(더블베이스) 등 멤버들이 보여줄 올해의 주제는 바흐.

9일 오후 5시 리처드 용재 오닐과 임동혁의 듀오 무대로 시작되는 이번 디토 페스티벌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가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추는 ‘격정 바흐’ (16일), 바흐와 전자음악의 결합을 시도한 룩셈부르크 출신 피아니스트 프란체스코 트리스타노의 독주회(19일) 등이 눈길을 끈다. 조지 크럼의 ‘고래 목소리’, 존 애덤스의 ‘그랜드 피아놀라 뮤직’ 등 미국 작곡가들 곡으로 구성한 18일의 현대음악 콘서트도 흥미롭다.

서울에 이어 22일 울산, 25일 부산, 26일 대전, 28일 고양 공연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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