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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전 배치된 수리온 편대














한국형 첫 기동헬기인 '수리온' 실전배치 기념행사를 앞두고 지난 5월20일 수리온 편대가 이륙하고 있다. 수리온은 완전무장한 병력 9명을 태우고 최고시속 272㎞로 2시간30분간 날 수 있다. 최대 항속거리는 440㎞로 한반도 전역에서 작전이 가능하다. 길이 19m, 높이 4.5m, 최대 인양능력은 2.7t이다. 대당 가격은 185억원이다. 프리랜서 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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