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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6년 만에 방송 복귀···토크쇼 MC 맡을 듯

[사진 중앙포토]
브라운관을 떠났던 개그맨 서세원(58)이 토크쇼 진행자로 방송에 복귀할 것으로 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7일 한 매체는 “서세원이 다음달쯤 종합편성채널 채널A 토크쇼 MC로 방송에 복귀한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프로그램의 연출을 맡은 김순겸 PD는 “아직 확정이 된 것은 아니지만 서세원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준비하고 있다”며 “빠르면 이달 말 혹은 7월 초에 방송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서세원은 1996년부터 2002년까지 KBS 2TV ‘서세원쇼’ 에서 탁월한 진행 솜씨로 사랑 받았지만 2004년 불미스러운 일에 휘말리며 방송가를 떠났다.

이번 출연이 확정된다면 서세원은 2007년 케이블채널 Y스타 ‘서세원의 생쇼’ 이후 6년 만에 방송계에 발을 들이는 셈이다.

이러한 소식에 네티즌들은 “서세원 복귀 진짜 오랜만이겠다”, “서세원 쉴 만큼 쉬긴했지”, “예전에 서세원쇼 진짜 재밌었지”, “서세원이 누구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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