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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연수센터(NTC),전북뿌리산업발전협의회,전북자동차기술원 간담회를 통한 지역 일자리창출 협약



6월5일 (사)전북뿌리산업발전협의회 황호남 회장과 임원, (재)전북자동차기술원 권영달 원장과 임원이 신기술연수센터에서 간담회 후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업무협약의 주된 내용은 뿌리산업 및 신기술연수센터의 발전을 위한 상호 네트워킹과 신기술 연수생에 대한 고용알선 및 채용에 대하여 협약하고 뿌리산업발전협의회의 발전을 위해 신기술 연수센터의 시설 이용에 대한 내용 등을 담고 있다.

신기술 연수센터 원장 김화수는 지역의 발전과 뿌리 산업의 정착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뿌리 산업에 대한 육성방침으로 2017년 까지 세계6위의 뿌리 산업 강국으로 발전시키겠다는 로드멥과 일맥상통 하는 협약식이어서 매우 보람 있는 협약이라는 감회를 피력했다.

-이에 대하여 황호남 회장은 32만 명의 청년 실업자가 뿌리 산업의 일자리를 외면하고 있는 시점에서 앞으로는 작업환경과 보수, 일에 강도를 조정하여 장인 정신을 가지고 근무할 수 있는 뿌리 산업이 되도록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북자동차기술원 권영달 원장은 일본은 중소기업의 수가 99%이며 전체 종사자도 70%에 해당한다고 말하며, 앞으로 우리 중소기업이 살아야 우리의 미래가 있다고 말하면서 신기술의 훌륭한 시설이 많이 활용되어 중소기업의 발전의 근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신기술센터원장 김화수는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앞으로 청년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역점을 두고, 모든 시설과 장비를 개방하고 중소기업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르며, 해당기관의 정보성 보도 제공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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