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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아나운서 여동생 공개. 단아한 연예인급 미모

[사진 KBS 2TV `여유만만` 캡처]

박은영(31) 아나운서의 미모의 여동생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7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는 아나운서 박은영과 그의 어머니 이순재씨, 동생 박은아씨가 함께 출연했다.

박은영 아나운서와 여동생, 어머니는 붕어빵처럼 닮은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여동생 박은아씨는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박은아씨는 “딸들 중 누가 가장 예쁜 것 같냐”는 질문에 “아무래도 셋째 딸인 내가 제일 예쁜 것 같다. 셋째 딸은 선도 안 보고 데려간다는 말이 있지 않냐”고 말하며 웃었다.

또 박은아씨는 어린 시절 언니 박은영 아나운서와 싸운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초등학교 때 언니에게 크게 맞은 적이 있다”며 “언니에게 ‘야’라고 한 적이 있는데 언니가 그때 주먹으로 배를 가격했다. 그 이후로 꼬박꼬박 깍듯하게 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박은영 아나운서는 “동생이 기어오르길래 배에 힘을 줘보라고 하고 때렸다. 그렇게 아팠을 줄 몰랐는데 동생이 울더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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