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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5m 높이에서 석양보며 '스릴 만점'












벨기에 브뤼셀의 그랑 플라스 인근에서 6일(현지시간) 사람들이 '디너 인 더 스카이(Dinner in the Sky)'를 즐기고 있다.

디너 인 더 스카이는 크레인을 이용해 45m 높이에서 석양을 감상하며 저녁 식사를 할 수 있게 만든 간이 레스토랑이다.

상공에서 요리사가 직접 만든 요리를 먹으며 경치 구경과 함께 스릴도 맛볼 수 있다. 한번에 22명을 수용할 수 있다.
디너 인 더 스카이는 미국 포브스 잡지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기이한 레스토랑 10'에 오르기도 했다.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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