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쓰촨, 세계 500대 기업의 50%이상 보유…투자액 1백억 달러

[<인민일보> 06월 05일 04면] 쓰촨(四川)성 상무청에 의하면, 올해 5월 말을 기준으로 세계 500대 기업 중 251개 기업이 쓰촨에 등록했는데, 이는 중국 중서부 지역에서 최다이며 이 중 191개 외국 기업의 직접 투자 규모는 1백억 달러 이상이라고 한다.

산업 구조 차원으로 볼 때, 이들 외국 기업의 직접 투자는 주로 제조업에 집중되었고, 서비스업이 그 다음이다. 올해 1분기까지 세계 500대 외국 기업 81개가 쓰촨에 172개의 외국 투자기업을 설립했는데, 이 중 93개가 제조업으로 총 투자액은 66억 7천만 달러이며, 서비스 기업은 62개로 총 투자액 31억 5천만 달러, 사회 기반 시설 관련 기업이 16개로 총 투자액 8억 4천만 달러이고, 그 외에 1개의 광업 기업이 있다.

(기사제공 인민망 한국어판  http://kr.people.com.cn )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