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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차암연구소 "위암세포 지놈 해독"

국내 연구진이 한국인 위암의 유전체(지놈, 생명 정보를 지닌 ‘청사진’) 전모를 밝혀냈다. 차병원그룹 차암연구소 김성진 소장팀은 “국내 위암 환자에게서 얻은 위암세포(6개)의 지놈(genome)을 완전 해독했다”며 “위암 환자의 10∼15%는 일부 유전자가 돌연변이 등 불안정한 상태에 놓여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6일 밝혔다. 김 소장은 “위암·대장암·자궁내막암을 치료할 때 유전자 돌연변이 유형에 따른 맞춤 치료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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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