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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공연·전시] 거리연극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外

◆공연

▶거리연극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대구의 근대 이야기를 극으로 꾸민 프로그램. 을사늑약을 시작으로 국채보상운동, 계성학교와 신명학교 학생들의 3·1 만세운동, 조국을 잃은 울분을 시로 달랜 민족시인 이상화를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8일 오전 11시 중구 계산동 이상화 고택 야외무대. 053-422-1210.

▶국악공연 ‘풍경과 우리 가락’=대구시립국악단이 달서구 성당못에서 여는 국악연주회. 시민들에게 쉽게 우리 음악을 접할 수 있도록 야외에서 여는 행사다. 민속음악·판소리·민요 등 다양한 장르를 소개한다. 문화예술회관 앞 수변무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11·18·25일 오후 6시. 053-606-3193.

◆전시

▶‘숨꽃’ 이성경 개인전=신예 이성경의 두 번째 개인전. 일상생활 속에서 느껴지는 희로애락을 목탄 드로잉을 통해 화폭에 담았다. 목탄을 이용해 겹겹이 쌓인 선들이 꽃이 되고, 선이 겹쳐질수록 형태가 뭉개진다. 작가는 이를 숨꽃이라 부른다. 가창창작스튜디오 제12기 입주작가 출신이다. 16일까지 수성아트피아 용지홀 2층 뉴-프런티어 아트스페이스. 053-668-1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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