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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대전 일반·청소년 교통카드 통합

대전시는 20일부터 일반·청소년·어린이 등 세 종류의 한꿈이 카드를 통합카드로 변경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카드 재구매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카드 발급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취지다. 통합카드를 이용하면서 어린이나 청소년이 요금 할인을 받으려면 교통카드 판매점이나 인터넷(www.hankkumicard.co.kr)에 등록하면 된다. 또 할인요금이 적용되는 카드를 어른이 이용하려면 마찬가지로 판매점이나 지하철역 창구에서 할인요금 해제를 요청하면 된다. 대전시 대중교통과 관계자는 “연령대별로 교통카드를 구분해 이용하다 보니 가정에 남아도는 카드가 있어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있어 이용 활성화 차원에서 통합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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