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사진] 사람이나 참새나 더위엔 물놀이가 최고
















현충일 휴일인 6일 서울 낮 최고기온이 31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이 한여름 날씨를 보였다.
사람 뿐만이 아니라 동물들도 열기를 식히기 위해 물로 뛰어 들었다. 참새들이 서울 중구 남산한옥마을 내에 흐르는 냇가에 몸을 담가 더위를 식히고 있다.

휴일을 맞아 부모와 함께 나들이 나온 아이들은 분수대 광장에서 솟구치는 물을 맞으며 더위를 식혔다.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어린이들이 물을 맞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한 외국인 어린이는 아빠와 함께 분수물을 맞고 있다.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 센텀시티 분수광장에서 한 어린이가 물놀이를 하고 있다. 영상팀 [뉴시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