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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군 잇단 성범죄 … 청문회 불려 나온 별들



최근 잇따른 미군 내 성범죄를 조사하는 상원 청문회가 4일(현지시간) 열리고 있다. 청문회에 출석한 군 수뇌부는 성범죄를 ‘암’에 비유하며 총력을 기울여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오른쪽부터 리처드 그로스 합참 법률고문(준장), 마틴 뎀프시 합참의장(대장), 레이 오디어노 육군 참모총장(대장), 데이나 칩먼 육군 법무감(중장), 제임스 아모스 해병대 사령관(대장), 본 애리 해병대 법무감(소장). [워싱턴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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