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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제58회 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 오후 국립대전현충원 을 찾은 한 유치원생이 직접 그린 태극기를 묘비 앞에 꽂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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