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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현영희 의원, 2심서 당선무효형

현영희
부산고법 제2형사부(이승련 부장판사)는 5일 4·11총선을 앞두고 새누리당 부산시당 홍보위원장이었던 조기문(49)씨에게 공천 청탁과 함께 5000만원을 준 혐의로 기소된 무소속 현영희(62·비례) 의원에 대해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4800만원을 선고했다. 공직선거법상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당선 무효가 된다. 재판부는 또 지난해 2월 부산 동래구의 한 커피숍에서 경남 양산 국회의원 선거의 총괄 기획과 공천에 도움을 주는 대가로 조씨에게 3억원을 제공하기로 약속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새누리당 윤영석(49) 의원에 대해서는 증거 불충분 등의 이유로 무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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