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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두바이 6억원짜리 페라리 경찰차



4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세계 최고층 빌딩 부르즈 칼리파 앞에 주차된 페라리 경찰차 옆으로 경찰들이 지나가고 있다. 두바이 경찰은 6억원 상당의 페라리 외에도 애스턴 마틴, 벤틀리 콘티넨털 GT 쿠페 등 고가의 차량을 경찰차로 사용하고 있다. 최근엔 시속 409㎞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인 부가티 베이론까지 도입해 화제를 모았다. [두바이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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