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유세윤, 오늘(5일) ‘라스’ 마지막 방송

음주 운전 후 자수를 해 논란을 일으킨 개그맨 유세윤(33)이 5일 밤 방송될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를 끝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유세윤의 ‘라디오스타’ 하차는 지난달 31일 확정됐으며 김구라가 후임 MC로 투입된다.



그는 라디오 스타를 비롯해 ‘황금어장-무릎팍 도사’등에서도 하차하고 자숙 중이다.



이날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동명이인 연예인 특집으로 가수 김정민과 배우 김정민, 가수 이지훈과 배우 이지훈이 출연한다.



유세윤은 지난달 29일 오전 4시쯤 음주운전을 자수하기 위해 경기 일산 경찰서를 찾았다. 유세윤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18%였으며 이후 면허 취소 처분을 받았다. 경찰에 따르면 유세윤은 면허 취소와 함께 가벼운 벌금형을 받을 전망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