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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초음파 검사, “2세 드림이 너무 귀여워”

[사진 `별` 트위터]


가수 별(30)이 초음파 검사를 한 소감을 전해 관심을 끌고 있다.



별은 5일 자신의 트위터(@sweetstar0001)에 “뱃속에 있는 내내 손으로 가리고 발로 가리고. 좀처럼 얼굴을 보여주지 않던 신비주의(?) 부끄럼쟁이 울 드림이가 드디어 얼굴을 살짝 보여줬어요. 아주 살짝요. 너무 귀여워서 자랑하고 싶지만. 드림이의 초상권을 보호해줘야겠죠? 꾹 참겠습니다. 기도해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드림이는 별과 하하 부부 2세의 태명이다. 지난해 11월 하하와 부부의 연을 맺은 별은 출산을 약 3개월 앞두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별 초음파 검사 소감도 귀엽다”, “별 초음파 검사 하하도 같이 갔겠지?”, “순산 기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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