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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이 어려웠던 6월 수능모의고사

[사진 중앙포토]


5일 오전 전국 2118개 고등학교와 258개 입시학원에서 6월 모의고사가 실시됐다.



이번 6월 모의고사는 11월 7일에 실시되는 2014학년도 수능의 준비 시험이다. 특히 올해는 AㆍB 선택형 수능이 처음으로 치러지기 때문에 6월 모의고사는 수험생들에게 중요한 기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모의 고사에서는 국어ㆍ수학의 B형이 작년 수능보다 다소 어렵게 출제됐다.



비상교육 입시평가연구실 분석에 따르면 6월 모의 고사의 국어영역은 ‘B형은 매우 쉬웠던 2013학년도 수능보다 어려운 수준’, ‘A형은 2013학년도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2교시 수학 영역은 인문계열용 A형은 종전보다 비슷하거나 쉽고, 자연계열용 B형은 다소 어려웠다는 평가가 대세다.



영어의 경우 응시자의 82.3%가 응시한 영어 B형은 A형에 비해 상당히 어려웠다. 다만 어려웠던 2013학년도 수능의 외국어 영역(만점자 0.66%)보다는 쉬운 편이었다. A형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의도에 따라서 쉽게 출제됐고 B형은 지난해 수능시험보다 쉽거나 비슷한 수준이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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